나이키 조이라이드 런 플라이니트 장단점 정리

나이키 조이라이드 런 플라이니트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나이키 조이라이드 런 플라이니트 장점

1.앞창과 뒷꿈치 부분에 비즈 구슬이 수백개 함유되어 있어 쿠션감을 줍니다. 충격이 더해질 수록 쿠션 모양이 자기 발 모양에 맞춰져 최적화됩니다.

2.플라이니트라 재질이 초경량이라 통기성이 우수합니다.

3.안에 이중 양말 구조로 착화감은 좋습니다.


4.달릴 때 바닥이 팡팡 튀는 느낌을 받습니다.

5.통기가 잘 되므로 여름에는 발에 땀이 빠르게 식습니다.

 


조이라이드 플라이니트 유의사항

1.발볼이 좁은 편이라 발볼러는 사이즈를 크게 신어야 합니다. 1.5 사이즈 ~ 2사이즈 업 이상도 작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온라인 구매 전 오프라인에서 먼저 시착을 추천합니다.

2.나이키 다른 런닝화 보다 훨씬 좁은 이유는 신발 안에 양말 처럼 한 겹이 더 있기 때문입니다.

3.신발혀가 분리되지 않고 일체형입니다.

4.뒷꿈치에 달린 끈을 당겨서 신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5.비오는 날에는 신으면 안됩니다. 밑바닥에 작은 구멍이 있기 때문에 물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6.비즈 때문에 세탁은 하면 안되고 신발 전용 티슈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7.통기가 잘 되므로 겨울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