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 배당금과 10년 주가 차트 간단 정리


삼성전자 주식 배당금

삼성전자 주식 약 10년간의 배당성향, 배당금, 배당률입니다. 삼성전자는 배당금과 배당률이 계속 상승해오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본주보다 배당금이 조금더 높기 때문에 배당률이 미세하게 더 높습니다.


연단위로 보면 차이가 얼마 되지 않지만 10년이상 누적으로 보면 7%의 수익률 차이를 보여줍니다.

날짜 배당성향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배당률 배당금 배당률 배당금
2008년 14.64% 1.18% ₩110 1.99% ₩111
2009년 19.09% 1.02% ₩160 1.57% ₩161
2010년 11.31% 1.07% ₩200 1.57% ₩201
2011년 8.20% 0.50% ₩110 0.90% ₩111
2012년 6.90% 0.50% ₩160 1.00% ₩161
2013년 12.00% 1.00% 286 1.40% ₩287
2014년 13.00% 1.51% ₩400 1.90% ₩401
2015년 16.42% 1.67% ₩420 1.90% ₩421
2016년 17.81% 1.58% ₩570 2.00% ₩571
2017년 14.09% 1.67% ₩850 2.10% ₩851
2018년 21.92% 3.66% ₩1,416 4.50% ₩1,417

배당 성향이란 순이익에서 배당금으로 지급된 액수의 비중을 말합니다. 배당 성향을 보면 기업이 순이익 대비 배당을 줄 여력이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간접 지표가 됩니다.

삼성전자 주식 10년

삼성전자 10년 가량의 차트는 약 3배의 수익률을 누적시키고 있습니다. 배당이 제외된 값입니다. 배당은 2008년부터 누적 16% 수익률이 곱으로 추가됩니다.

삼성전자-주식-10년-주가

삼성전자 10년 주가 등락률
날짜 평균 주가 연등락률 누적
2008년 ₩11,484
2009년 ₩13,045 13.6% 13.6%
2010년 ₩16,013 22.8% 39.4%
2011년 ₩18,192 13.6% 58.4%
2012년 ₩25,860 42.2% 125.2%
2013년 ₩28,775 11.3% 150.6%
2014년 ₩26,165 -9.1% 127.8%
2015년 ₩25,787 -1.4% 124.5%
2016년 ₩29,243 13.4% 154.6%
2017년 ₩46,550 59.2% 305.3%
2018년 ₩46,719 0.4% 306.8%
2019년 ₩44,981 -3.7% 291.7%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

우선주의 경우 주가가 본주에 비해서 저평가되는 대신 주가 상승률이 조금 더 높습니다. 누적 수익률은 약 366%로 본주보다 70%정도 더 높습니다.


우선주는 본주보다 배당률도 더 높기 때문에 약 23%의 누적 배당률을 곱해주면 최종 누적 수익률이 나옵니다.

삼성전자우 10년 주가
날짜 평균 주가 연등락률 누적
2008년 ₩7,843
2009년 ₩8,191 4.4% 4.4%
2010년 ₩10,889 32.9% 38.8%
2011년 ₩12,142 11.5% 54.8%
2012년 ₩15,367 26.6% 95.9%
2013년 ₩18,335 19.3% 133.8%
2014년 ₩20,572 12.2% 162.3%
2015년 ₩20,782 1.0% 165.0%
2016년 ₩23,942 15.2% 205.2%
2017년 ₩37,230 55.5% 374.7%
2018년 ₩38,382 3.1% 389.4%
2019년 ₩36,581 -4.7% 366.4%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

삼성전자는 2018년 5월 부터 주가를 50:1의 비율로 액면분할 했습니다. 액면분할이란 주식을 더 작은 단위로 쪼개서 주당 가격을 낮추는 전략입니다.

액면분할 자체는 기업의 가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일각에서는 단순 피자쪼개기라고 비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장 관점에서는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 삼성전자 주가가 200만원일 때에는 여윳돈이 있는 개미들도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4만원대로 낮아진 주가는 주식을 살 수 있는 가용 소득층을 증가시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국의 코카콜라 주식를 봐도 1927년 대비 주식 가치를 약 9000배 이상으로 액면분할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많이 오른 편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하락 이유

삼성전자 주가가 요즘 연일 폭락을 하는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규제에 대한 충격을 미리 반영한 점에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근본적인 원인을 보면, 삼성전자의 주요 핵심 물품인 D램 등이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하향 추세에 접어들면서 실적 부진 예상에 대해서 주가가 선반영되는 패턴이 좀 더 정확한 분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전망

삼성전자와 같은 반도체 회사의 장기 주가 전망을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PC 분야의 비메모리 분야인 인텔과 AMD의 최근 CPU 경쟁성 변화에도 볼 수 있듯이 시장 2위가 갑자기 시장 1위를 치고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반도체와 같은 기계 사업은 대규모 기술, 설비, 공장 투자를 하는 기간과 현금을 회수하는 시점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는 기술 차이가 경쟁사와 많이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보통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노트북을 살 때 SSD를 개별로 추가 장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보통 판매자는 중국이나 대만의 저가형 SSD를 저렴하게 장착해줍니다. 그런데 이게 가격이 낮은 것 뿐만 아니라 조금만 쓰다보면 금방 고장나게 됩니다.


반면 조금 비싸더라도 삼성전자의 SSD를 사서 써보면 왜 세계 1등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기술 수준과 안정성 차이가 아직까지는 심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얼마나 더 투자를 해서 신기술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는데 중국의 경우 정부에서 무섭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적자가 나도 일단 수율을 맞추지 않고, 정부에서 돈을 쏟아붙고 일단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자는 전략이 있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서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사물 인터넷 시장의 활성화로 메모리 시장 자체는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단 삼성전자가 중국의 정부발 대형 투자에 대비해서 얼마나 경쟁력을 지킬 수 있는가가 관건입니다.

휴대폰의 경우 이번 폴더블 휴대폰 사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최신 기술에서 생각보다 기술 격차가 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019년 3월 분기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