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카 시장의 몇몇 기업들


플라잉카

플라잉카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입니다. 아직 대량 생산단계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개발 기간이 8 ~ 12년 이상 걸리는 대규모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실제 상용화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 스타트업들도 대부분 유명 해외 자동차 회사들의 투자를 받아서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잉카의 연료

플라잉카는 도시에서 사용되어야 하므로 소음이 적어야 합니다. 따라서 일단 석유 연료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전기 배터리나 수소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이 때 연료의 지속성 측면에서는 수소 연료가 조금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플라잉카의 주행

플라잉카는 대형 비행기와 달리 개인이 소유할 경우 점검을 자주 할 수도 없고, 모든 사람이 비행 면허증을 따는 것도 물리적으로 비효율적일 것입니다.

따라서 100% 자율주행으로 처음부터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도로 자율주행차보다 플리앙카의 자율주행차가 더 먼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물이 없는 곳에서의 자율 주행은 이미 기술이 상용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이 높기 때문입니다.

다임러 벤츠 + 볼로콥터

벤츠를 만드는 독일의 다임러는 같은 독일의 스타트업인 Volocopter라는 회사와 같이 플라잉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볼로콥터는 100% 전기로 움직이며, 소음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국 플라잉카 : 이항 베이징 과학기술

이항(Ehang)은 중국의 플라잉카업체입니다. 드론 형태의 택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무인 시스템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현재 드론 시장은 중국이 재패한 만큼 인간 수송을 하는 드론형 택시도 중국에 강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지리자동차 : 테라푸지아

중국의 2위 자동차 그룹인 지리자동차는 테라푸지아라는 MIT 연구원이 만든 플라잉카 스타트업을 인수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모델의 모습은 영상 정보를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버 에어 : 플라잉 택시

우버도 플라잉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 에어버스

독일의 아우디 그룹은 유럽의 항공기 회사인 에어버스와 협업으로 자율주행 플라잉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도요타 플라잉카 + 카테베이터

세계 1위 자동차 그룹 도요타는 카티베이터라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여 플라잉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회사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상용화까지 기간이 10 ~ 15년 이상으로 표기됩니다. 그 만큼 플라잉카 시장은 대규모 자본 + 기술력 +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명 자동차 회사와 협업으로 개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차 + NASA 개발진 영입

현대차 그룹의 경우 아직 회사를 인수하지는 않았지만, NASA 개발진을 영입하는 등 사업부를 이제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 키티 호크

구글은 자체 구글X에 웨이모(자율주행), 윙(무인 항공기) 기업이 있지만 또한 플라잉카 스타트업 키티 호크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